1. 두번째 집
이러저러한 이유로 두번째 집을 Bedford 언저리에 구하게 되었다. 새로운 해는 이곳에서 지낼듯 하다. 너, 나, 그리고 우리까꿍이에게 편안하고 평안한 곳이 되길...

2. 크리스마스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 짧은 일탈(혹은 탈출)을 위해 런던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영국스러운 날씨지만 커피와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있어 마음 한편에서 따사로움이 피어난다.

@ The train from Bedford to London. ​

Posted by 까아꿍까아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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